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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마케터의 초보 개발자 도전기
Prologue
어느날 잘 다니던 회사가 대표의 채무 관계 등으로 문을 닫았다. 이번이 두번째인데, 첫번째와는 다르게 앞이 깜깜하지는 않았다. 사실, 조금 쉬고도 싶었다. 적지않은 나이라 불러주는 곳이 있겠냐 했지만, 직업 특성상 경력자를 좋아하여 금방 여기저기서 찾는 곳이 있었다. 하지만, 몇년전부터 Startup을 창업하여 내가 하고싶은 것을 도전하고자 마음을 먹고 있던 터라... 또, 대표에게 바른말 해가며 누구 밑에서 일할 성격도 아니기도 했거니와... 과감히 아는 동생과 창업의 길로 들어섰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제출하여 국가 지원금을 받는 쪽을 우선으로하여 스포츠 관련 창업을 하기로 하였다. 핑계지만 당시 아직 회사를 다니고 있던 터라 먼저 회사를 그만두고 준비하며 비교적 자유로웠던 동생의 아이디..
develop/JAVA
2024. 3. 5. 09:54